[이민다문화센터]
이민다문화센터는 한국 이민사회 전개에 대응하는 학술·교육 활동을 위해 2008년 계명대학교 내 연구소로 설립되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2024년 11월 기준 외국인 유학생 1,895명을 포함해 총 20,890명의 학생을 수용하는 대규모 종합대학으로, 대구 달서구에 위치해 성서공단·달성공단 및 인접한 달성군·성주군·고령군 등을 포괄하는 지역적 특성상 다양한 이민자 집단에 대한 훌륭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사회 환경에서 연구·교육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대응 방향을 구축하기 위해 ‘이민다문화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본 센터는 계명대학교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대구출입국외국인사무소, (재)한국이민재단, 이민정책연구원 간 협정 체결을 주도하였으며, 생산적인 연구와 교육을 위해 국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추구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본교 정책대학원 내 이민다문화사회학과를 연계학과로 두고 ‘다문화사회전문가’ 양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부 사회학과와도 연계하여 이민·다문화 관련 연구와 교육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법무부 주관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연구 및 교육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센터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