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다문화센터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제26회 열린이민다문화포럼 개최 안내
계명대학교 이민다문화센터는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극우주의와 극단주의의 이념적 특성과 정치사회적 조건을 함께 살펴보고, 이러한 현상이 민주주의와 사회통합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제26회 열린이민다문화포럼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 행사 개요
가. 행사명: 이민다문화센터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제26회 열린이민다문화포럼
나. 일시: 2026년 5월 11일(월) 10:30–12:00
다. 장소: 계명대학교 스미스관 404호
라. 강연자: 윤지영 교수(경북대학교 철학과)
마. 강연주제: 극우화된 남성성의 시공간 - <소년의 시간>을 건너는 법
2. 주요 내용
가. 소년들을 극우화로 이끄는 일상적 요인 분석 - 가정의 무관심, 디지털 플랫폼의 확산성, 또래 문화의 폐쇄성
나. 넷플릭스 드라마 <소년의 시간>을 통해 보는 극우화된 남성성의 형성 과정 추적
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배태되고 자라나는 극우주의의 실체 파악
라. 극우화된 남성성의 시공간을 이해하고 대안적·비판적 성찰
3. 참여 안내
가. 계명대학교 학부생 및 대학원생 등 관심 있는 구성원 누구나 참여 가능
나. 우리 일상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극우화 현상을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건강한 사회적 대응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4. 문의: 이민다문화센터 053-580-8891